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이 판매되지 않은 채 시들어 갈 때가 가장 속상하다. “꽃은 누군가에게 기쁨과 위로가 돼요. 그런데 그 꽃들이 시들어갈 때 무척 안타깝죠. 시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괜히 제 기분도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무척 감성적이라는 김 대표는 겨울에 피는 매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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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할 기쁨'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판매되지 않은 채 시들어 갈 때가 가장 속상하다. “꽃은 누군가에게 기쁨과 위로가 돼요. 그런데 그 꽃들이 시들어갈 때 무척 안타깝죠. 시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괜히 제 기분도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무척 감성적이라는 김 대표는 겨울에 피는 매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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