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채운동 김지혜 씨가 추천하는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요”
… 좋아 요리가 취미”라고 덧붙였다. “책을 직접 구입해 읽었어요. 책을 읽는데 엄마가 생각나더라고요.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났어요. 이 책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일거예요.” 엄마를 포함한 가족들이 소중한 존재라는 그에게 최근 소중한 존재가 한 명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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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읽는 가족'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 좋아 요리가 취미”라고 덧붙였다. “책을 직접 구입해 읽었어요. 책을 읽는데 엄마가 생각나더라고요.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났어요. 이 책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일거예요.” 엄마를 포함한 가족들이 소중한 존재라는 그에게 최근 소중한 존재가 한 명 …
2021.04.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20년 간 복역한 신영복 교수가 옥중에서 휴지와 봉함엽서 등에 적어 가족에게 보낸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신 교수의 글에는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 감옥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상황들과 단상, 가족에의 소중함 등이 담겨 있다. 박 씨는 신 작가의 글…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기도 하고, 글쓴이의 인생을 통해 희망을 갖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책을 읽는다. 책들이 빼곡하게 꽂힌 서재에서 가족들은 각자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읽는다. 김 씨와 그의 남편이 책을 좋아해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자녀들도 …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받았다”며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간 날에는 아무 일 없을 거라는 생각에 가족이 모두 동행했는데 암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참담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암 판정을 받고 나오는데 11살 된 딸이 나를 안으면서 ‘엄마 죽지 말라’고 대성통곡했다”며 “항암치료…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에 근무하고 있는 이중문 씨는 당진지역의 취약가족과 위기가족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상 가족들과 만나지 못하다가 최근 사업 운영을 재개하게 돼 설렘을 가득안고 일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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