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7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희생 아닌 주체적인 삶으로”
… 매니저는 “당진엔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이 적다”며 “이는 당진의 도시적 특성”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너무 가정에만 몰두하지 말고 본인의 삶을 그려 나가야 한다”면서 “희생의 아이콘이 되는 것이 아닌 천천히 자신의 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읽는 도시'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 매니저는 “당진엔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이 적다”며 “이는 당진의 도시적 특성”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너무 가정에만 몰두하지 말고 본인의 삶을 그려 나가야 한다”면서 “희생의 아이콘이 되는 것이 아닌 천천히 자신의 행…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지난해 2월 당진을 찾았다. 당진과는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당진시민의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실현시키고자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당진을 찾았다. 국토연구원에서 28년 간 근무한 그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공공갈등에 대해 …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현재 패밀리비전타워를 추진하기 위해 확보한 사업비는 없다”며 “주택도시기금 및 융자금을 얻어 추진할 수도 있지만 지방재정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추진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에 양기림 의원은 구 경찰서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족문화센터와 패밀리…
2017.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점 10여 곳을 선정해 책 읽는 가게 사업을 펼쳐 시민들이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평생교육새마을과] 송악 ‘청소년문화의집’ 가시화 되나 부지확보 마치고 올해 국·도비 확보 역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