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 활동을 이어왔고, 지난 3년 전부터는 목공예에 취미를 붙였다.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유튜브와 외국 사이트를 보며 목공예를 독학했다. 그는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니 습득이 빨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씨는 채운동 한성아파트 상가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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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읽는 만드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 활동을 이어왔고, 지난 3년 전부터는 목공예에 취미를 붙였다.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유튜브와 외국 사이트를 보며 목공예를 독학했다. 그는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니 습득이 빨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씨는 채운동 한성아파트 상가에…
2020.03.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만큼 계절과 시기에 맞춰 꽃봉오리를 따야한다는 그는 “꽃차는 꽃봉오리로 만드는데 시기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며 “요즘은 목련을 따고 있고, 이후엔 해당화, 아카시아 등을 채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방은 카페 한편에 마련됐다. 김 대표는 이…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동안 여행인 줄 모르고 한 것 중에 책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순간이동을 한 것처럼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간다. 내가 사는 현재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호기심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이 나를 자극하고 심장을 뛰게 했다. 이런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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