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읽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읽을 없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보냈다. 틈이 나면 산악회를 통해 전국에 온갖 산을 다니곤 했지만 책을 읽을 시간은 없었다. 하지만 사경을 하면서 책이 주는 깊이를 알게 됐고, 지금은 책을 읽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다. 때로는 아내와 함께 삽교호로 나가 그늘 밑에서 파도소리 들으며 …

  2.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로 펼쳐진 논이 한눈에 들어오고, 벽면엔 까치발을 들어도 손이 닿을 수 없는 곳까지 그림책이 빼곡히 꽂혀 있다. 동심이 담긴 천진난만한 이야기들이 그림책 안에, 그리고 그림책꽃밭 가득 숨겨져 있다. “그림책은 위로의 존재” 그림책꽃밭의 김미자 대표는 …

  3.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위치한 방 한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

  4.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자녀들로 배움의 한이 채워졌나 싶었지만 그렇지 않았다. TV를 시청하다 읽을 수 없는 영어를 보고 다시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들었단다. 그는 “성당 신부의 소개로 해나루시민학교를 알게 됐다”며 “지금 1년 째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전혀 몰…

  5.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토론하는 아이들 당진GLE센터“이곳에선 ‘그냥’이란 말이 없어요”

    … ‘온고지신’을 적용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끝없는 질문 속에 자신의 생각을 확립해 나가고, 의견을 말하며 그 안에서 근거를 찾는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처럼 토론하는 아이들 당진GLE 센터에서는 읽·토·글, 즉 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