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 하고, 울컥함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단숨에 읽기 아쉬워 나눠 읽을 정도였다고. 그렇게 이 책을 읽으며 산책하고 싶어졌고, 산책할 때 늘 집어들고 싶은 책이 됐다. “작가는 ‘내가 보는 것이 내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항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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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읽을 없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 하고, 울컥함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단숨에 읽기 아쉬워 나눠 읽을 정도였다고. 그렇게 이 책을 읽으며 산책하고 싶어졌고, 산책할 때 늘 집어들고 싶은 책이 됐다. “작가는 ‘내가 보는 것이 내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항상…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녀가 1~2명 뿐인 요즘 시대에는 있을 수 없는 얘기지만 먹고 사는 게 힘들었던 시절, 식구가 노동력이 돼야 했던 시절엔 흔히들 하던 말이었다. 8남매 중 맏이로 태어난 최종옥 할머니도 마찬가지였다. 맏딸은 살림밑천이라, …
2022.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연재기사를 가장 흥미롭게 읽고 있다. 기사를 읽을 때마다 ‘이번 신문에는 누가 나왔지?’, ‘나와 비슷한 또래인가?’ 생각한다고. 그리고 그 시절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면서 추억을 떠올리기도 한단다. 더불어 현…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팔십 평생 제 이름 모양새만 알고 까막눈으로 살아왔다. 글 읽을 줄 몰라 겪은 일들은 나열하기조차 어렵다. 팔십 넘어 ㄱ, ㄴ, ㄷ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이에 글을 배우려니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다. 거기다 코로나19로 수업이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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