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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잃어버린 입맛’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잃어버린 입맛'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면 교로리 왜목회타운 - 조소행·이상순 부부] 매콤하고 새콤한 낙지볶음, ‘이열치열’ 여름나기 방법

    … 사무실을 벗어나 밖으로 나서도 딱히 떠오르는 점심메뉴도 없다. 더위에 입맛이 떨어지니 밥을 먹으러 움직이는 것조차 귀찮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는 무엇인가 특별히 입맛을 돋우는 메뉴가 필요하다. 석문면 왜목회타운의 조소행·이상순 씨 부부는 이처럼…

  2.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 특징이다. 지나치게 삶으면 살이 흐트러지거나 부숴지면서 쫀득한 감촉을 잃어버린다. 때문에 센 불에 잠깐 익혀야 살이 여물고 산뜻한 맛을 낸다. 또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낸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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