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60여 년 전에 지어진 이 건물은 많은 주민들의 땀과 눈물, 웃음소리와 추억이 서려 있기 때문이다. 지 대표는 이곳을 매입해 지난해 5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했다. 남편 김용희 씨가 무더운 여름기간 동안 내부 리모델링을 도맡았다. 특히 방문하는 사람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잃어버린 추억'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여 년 전에 지어진 이 건물은 많은 주민들의 땀과 눈물, 웃음소리와 추억이 서려 있기 때문이다. 지 대표는 이곳을 매입해 지난해 5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했다. 남편 김용희 씨가 무더운 여름기간 동안 내부 리모델링을 도맡았다. 특히 방문하는 사람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