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 추억 속의 차 ‘포니2’ 모이던 날
…귀가 끄는 수레 같다고나 할까. 그 차들이 매력있어 보이는 것은 어쩌면 잃어버린 것들과 지나온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오기 때문인지 모른다. 현재 당진에는 포니2를 운전하는 사람이 셋 있다고 한다. 그냥 가지고 있는 사람은 좀 더 있다는데 아직도 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잃어버린 추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귀가 끄는 수레 같다고나 할까. 그 차들이 매력있어 보이는 것은 어쩌면 잃어버린 것들과 지나온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오기 때문인지 모른다. 현재 당진에는 포니2를 운전하는 사람이 셋 있다고 한다. 그냥 가지고 있는 사람은 좀 더 있다는데 아직도 쓸 …

2007.05.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낡고 빛 바랜 흑백사진 한 장은 잃어버린 내 젊음과 당시의 이웃과 지역의 풍경을 그대로 담고 있어 소중한 추억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전쟁 직후인 1953년 예산중학교 3학년에 재학할 당시 고향인 예산군 주교리의 역전 신작로에서…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튜디오는 사진촬영을 위한 세트로 가득했다. 넉넉한 웃음을 보이며 맞이하는 이종수 사장의 표정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사장은 13년 동안 대전의 대형종합현상소에서 일을 하다 89년 2월에 당진에 내려와 사진관을 차렸다. 당시 당진에는 자체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