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앞이 안 보이는 사람끼리는 부딪쳐도 웃어요”
▲ (맨 왼쪽) 임대원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장과 회원들 “앞이 안 보이니 다른 사람이나 벽에 부딪칠 때가 있어요. 앞이 보이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럽죠. 하지만 모두 앞이 안 보이는 우리끼리는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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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임대원 지회장'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맨 왼쪽) 임대원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장과 회원들 “앞이 안 보이니 다른 사람이나 벽에 부딪칠 때가 있어요. 앞이 보이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럽죠. 하지만 모두 앞이 안 보이는 우리끼리는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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