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정표 없는 진로 갈림길에서 구원해준 책
요리하는 것이 즐거웠던 꿈 많던 소녀는 대학 입시의 기로에 서있을 때 부모님의 권유로 식품환경과를 선택했다. 하지만 20살의 어린 나이, 자신에 대해 충분히 몰랐던 그는 대학에 들어와 현실을 깨닫고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그렇게 대학을 포기하고 자신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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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입시 이렇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요리하는 것이 즐거웠던 꿈 많던 소녀는 대학 입시의 기로에 서있을 때 부모님의 권유로 식품환경과를 선택했다. 하지만 20살의 어린 나이, 자신에 대해 충분히 몰랐던 그는 대학에 들어와 현실을 깨닫고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그렇게 대학을 포기하고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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