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혁균 당진군농업단체협의회장"하늘을 날았던 그 느낌은 평생 잊지 못할 것”
… 날 사진이다. 삼남매 중 한 아이라도 서운해 할까봐 아이들 졸업식이나 입학식은 꼭 참석했다. 맨왼쪽이 나이고 그 옆은 현재 농업기술센터에 다니고 있는 딸 선희(29)와 집사람, 그리고 민근이다. 이때 큰아들(신현윤, 31)은 일 때문에 함께 하지 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입학'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날 사진이다. 삼남매 중 한 아이라도 서운해 할까봐 아이들 졸업식이나 입학식은 꼭 참석했다. 맨왼쪽이 나이고 그 옆은 현재 농업기술센터에 다니고 있는 딸 선희(29)와 집사람, 그리고 민근이다. 이때 큰아들(신현윤, 31)은 일 때문에 함께 하지 못…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