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2000시간의 보람복지재단과 당진시대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6 이충휘 씨 가족
첫 째가 병훈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을 무렵, 둘째 예교는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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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입학'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째가 병훈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을 무렵, 둘째 예교는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한글을 잘 몰라 받아쓰기에서 번번이 0점을 맞던 한 아이의 경우 프로그램을 마친 지난해 12월에 100점을 맞기도 했다고. 임소연 서비스제공팀장은 “받아쓰기 100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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