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는 않았지만 평범한 가정환경에서, 교육자 집안의 가정윤리를 몸에 익히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천안중앙고 시절, 선생은 도산 안찬호 선생의 뜻을 이어만든 “흥사단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면서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남다른 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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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입학 청소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않았지만 평범한 가정환경에서, 교육자 집안의 가정윤리를 몸에 익히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천안중앙고 시절, 선생은 도산 안찬호 선생의 뜻을 이어만든 “흥사단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면서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남다른 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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