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민들의 삶 지난 15일 찾은 안섬포구의 느낌은 ‘썰렁’이었다. 곳곳에는 빈집들이 흉가처럼 변해 있었으며 상당수의 건물들은 조립식으로 지어져 있었다. 이같은 조립식 건물들에서는 인근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는 노동자들이 숙식을 해결하곤 한다. 그러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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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잇따른 빈집'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민들의 삶 지난 15일 찾은 안섬포구의 느낌은 ‘썰렁’이었다. 곳곳에는 빈집들이 흉가처럼 변해 있었으며 상당수의 건물들은 조립식으로 지어져 있었다. 이같은 조립식 건물들에서는 인근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는 노동자들이 숙식을 해결하곤 한다. 그러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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