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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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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가족여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있는 가족여행'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3년 …

  2.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덕리에서 나고 자란 나는 고향에 대한 애정이 크다. 그만큼 침체를 겪고 있는 합덕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어릴 적 나는 여름철에는 참외, 수박 서리를 하고, 석우천 등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며 놀았다. 또 가을이면 메뚜기를 잡고 놀았던 …

  3.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 나보다 일주일 늦게 퇴원했다. 당시 아이의 머리에 주사바늘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보고 구석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도 눈이 시릴 정도다. 그 이후 진호는 다행히도 큰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잘 컸다. 두 번째 사진은 진호가 유치원을 졸업할 때 찍은 …

  4.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영자 송악읍엄마순찰대장짝사랑 때문에 시작한 육상

    …찍는 것도 좋아하지만, 찍히는 것 또한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보관하고 있는 사진이 많다. 그동안 모아둔 앨범을 오랜만에 뒤적거렸다. 옛 사진을 보니 추억에 잠겨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난 11세 때 아버지를 여의였다. 홀로 5남매를 키운 어머니는 내…

  5.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기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하얀 자켓을 입은 사람이 나다. 맨 오른쪽에 있는 친구는 대전에서 지질학 박사로 활동하고 있고, 그 옆은 사진작가다. 그리고 내 옆 친구는 교육공무원이었다가, 지난해 퇴직했다. 그 옆에 친구(왼쪽에서 두번째)는 건축연구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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