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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있는 그대로'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0 · 산업·경제 · 한수미

    >> 제철 맞은 가을 대하신선하고 통통한 대하 맛보세요!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큼직한 새우 ‘왕새우’ 대하(大蝦)는 말 그대로 몸집이 큰 새우를 뜻한다. 보리새우과에 속하는 새우로 왕새우라고도 불린다. 대하의 제철은 9월에서 11월까지로, 이때 잡히는 대하는 살이 통통하고 맛이 좋다. 특히 몸을 따…

  2. 201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두동 포차어게인 고덕재 대표“옛날 당진 거리를 재현한 포차”

    1980년대 당진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인테리어로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포차어게인이 지난 5일 읍내동에 자리했다. 포차어게인의 고덕재 대표는 당진 채운동에서 나고 자랐다. 고 대표는 평택항에서 수입차 하역 관리사로 일하다 창업의 꿈을 안…

  3.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옹기처럼 언제나 그대로

    …계탕은 녹두와 아마씨가 들어간다. 이외에도 점심시간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로는 쌈밥점심과 깻묵된장이 꾸준히 인기며 좋은 한우로 만들어진 갈비탕과 육회비빔밥이 있다. 홍 대표는 “옹기촌에는 인기 없는 메뉴가 없다”며 “모든 메뉴를 손님들이 찾고 …

  4.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재환 씨는 1922년생으로 94세의 고령 노인이다.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황해도 해주에서 10명의 식구와 함께 연평도로 내려왔다. 고향과 집을 잃은 그는 남의 집…

  5. 2017.03.24 · 산업·경제 · 한수미

    간척지 임대료, 변동임대료로 바뀐다

    …로 책정된 상태다. 하지만 쌀값 시세가 폭락한 가운데 임대료 부과방식은 그대로 유지돼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던 상황이었다. 간척지협의회는 이 문제를 지적하며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앞에 공공비축벼 320t을 쌓고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시위를 벌여왔다…

  6.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건물에서 한과를 만들던 백석올미마을은 이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농산물 직판장 등이 마련됐을 정도의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7.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사는 이야기 | 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현대차 판매 전국 3위 '영업왕'

    영업의 비결을 물었다. 자신은 말 주변도, 영업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라며 비결은 없다고 손사레를 쳤다. 대신 ‘꾸준함’과 ‘부지런함’을 꼽았다. 17년 간 근무하면서 이틀 이상 쉰 적이 없을 정도라고. 그 덕에 지난해 292대의 차량을 판매…

  8.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한 고기가 불판에서 자글자글”

    …울린다. 고기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신선함이다. 이 신선한 고기를 정량 그대로 만날 수 있는 롯대정육식당(대표 황해만)을 소개한다. 롯대정육식당에서는 정육점과 식당이 합해진 공간으로 국내산 돼지와 국내산 한우만을 취급한다. 삽겹살은 암퇘지를 사용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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