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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2년

12건 · '있는 그대로'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성소수자 혐오 앞세워 인권조례 폐지 시도 규탄”

    …리스도의 사랑과 다르지 않고, 우리의 삶 또한 다른 누군가의 삶과 같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아 마땅하다”면서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성소수자 혐오를 앞세운 인권조례 폐지 시도를 중단하고 충남의 성소수자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인권조례 폐지 시…

  2. 2022.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원도심 로데오 페스티벌 관련 “상설무대 두고 임시무대 설치해 예산 낭비”

    지난 원도심 로데오 페스티벌 행사와 관련해 기존에 설치돼 있는 무대를 활용하지 않고, 별도의 임시무대를 설치해 행사를 치러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원도심 동문주차장에는 원도심 행사 등을 위한 상설무대가 조성돼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식…

  3.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대표는 우거지찌개, 비지찌개, 김치찌개, 청국장 등 기존의 찌개 메뉴는 그대로 요리하고 있다. 그중 해동장의 우거지찌개는 이곳만의 독특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딸 문 씨는 “우거지찌개 맛이 토속적이라 손님들이 고향을 생각해서 평택, 인천, …

  4.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종범 수필가/전 교육공무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

    …든 작품 한 편은 사람들의 가슴에 오랜 시간 남아 두고두고 꺼내 볼 수 있는 하나의 추억이 된다. 휘발성 감동에 그치지 않고 긴 여운의 싹을 틔우는 작품들이 ‘명작’으로 남는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그렇다. 작품은 종영했지만, 시청자들은…

    당진시대
  5.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현대제철 슬레그와 고대면 똥산

    …문이다. 둘째는 고대면 ‘똥산’이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있는 비료공장의 대표자는 행방이 묘연하고 운영자는 수감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쌓인 음식물 쓰레기, 가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된 상태다. 악취는 물론이고 비가 오는 날이면 똥물이 …

    당진시대
  6. 2022.09.02 · 정책·행정 · 유수아

    당진시민축구단 연이은 패배…창원시와 겨뤄 1-2 패

    …하지만 전반 31분에 창원 이강욱 선수가 넘긴 골을 창원 임예담 선수가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날려 선취골을 득점했다. 전반 38분, 창원 태현찬 선수의 코너킥으로 넘긴 공을 창원 루안 선수가 헤딩슛으로 연결해 골을 넣었다. 이후 전반 42분에는 경기장…

  7. 2022.08.1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고조선갈비'

    … 수 있다. 갈비탕에는 뼈와 부속고기, 감초와 같은 한약재가 들어가 말 그대로 영양 가득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부속고기는 고조선의 메뉴인 육사시미를 손질하며 나오는 부위들이 들어간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갈비탕과는 달리 부속고기가 들어가 있어 …

  8.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무원 선서는 사망했습니다. 소들섬 일대 불법 공사가 강행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명백한 부작위 행위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무원 선서를 했던 공무원들의 민낯입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받지 않은 상태임에도 금강유역환경청은 …

    당진시대
  9.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찐짬뽕 (수청동) “벌교 꼬막 넣어 개운한 국물이 일품!”

    …용하고 있다. 찐짬뽕과 차돌짬뽕에 들어가는 바지락은 냉동이 아닌 인근에 있는 당진의 한진포구와 태안의 안면도에서 생물로 가져와서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비린내가 적고 알이 통통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찐짬뽕에 들어가는 꼬막은 벌교에서 난 것으로 …

  10. 2022.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육회바른연어 당진시청점 인치국 대표신선한 육회와 연어를 한꺼번에!

    …바른연어 당진시청점이 당진시청 정문 앞에 오픈했다. 육회바른연어는 상호 그대로 육회와 연어를 주력으로 삼고 있다. 육회와 연어를 각각, 혹은 두 메뉴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비롯해 혼자나 둘, 여럿이서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 쫄면과 덮밥 등…

  11.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탈당은 당내 민주화를 요구하는 권리당원의 최후 수단”

    …리고 예산이 2016년 대비 두 배로 커졌는데 사회적 약자에게 지급되고 있는 지원금은 그대로다. 사회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이 약해졌다. 따라서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지급되고 있는 지원금을 확장된 예산에 맞게 조정하는 것은…

  12. 2022.03.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각 당 후보 공천 어떻게 하나

    …현재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를 꾸려 범죄 경력 등 자격요건을 살피고 있는 단계다. 후보자 공천에 대한 세부방안은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가 구성되면 마련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치신인 최대 20% 가산점 부여 더불어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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