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는 장을 봐 할아버지가 좋아할만한 반찬을 만들고 바리바리 싼 후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향했다. 무거운 짐을 한 보따리 들고 퇴근길 붐비는 지하철을 타도 할아버지 만나러 갈 생각에 행복했다는 진희 양이다. 그는 “할아버지가 행복해 할 모습만 생각하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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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있는 엄마가'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장을 봐 할아버지가 좋아할만한 반찬을 만들고 바리바리 싼 후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향했다. 무거운 짐을 한 보따리 들고 퇴근길 붐비는 지하철을 타도 할아버지 만나러 갈 생각에 행복했다는 진희 양이다. 그는 “할아버지가 행복해 할 모습만 생각하면 아…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 11년 째 같은 자리를 맡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충남지부장까지 맡고 있는데다 대한어머니회 당진시지회장과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도 함께 하고 있을 정도로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송산초와 송악중, 호서고를 졸업한 김 회장은 과거 호서고 행…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라고 불린다고 해서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자라면서, 엄마도 함께 성장해요. 이 과정에서 비로소 ‘엄마’가 되는 것이죠.” 지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순 센터장은 2011년 여동생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으면서 이곳과…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옥 씨는 캘리그라피 동아리 모임인 손수체의 대표이자 당진풀잎문화센터 강사이다. 또한 당진여성포럼 대외협력분과위원장과 한국유권자연맹 당진지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많으면 4~5개의 강의를 다녀야 할 정도로…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도사이자 동화구연가이며 독서지도사고 시낭송가다. 다방면에서 활동 하고 있는 그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는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더라도 끊임없이 본…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하고 그림을 그려 전시하는 ‘그리다’ 모임을 조직하기도 했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였던 이들은 지역 공동체와 어울리자는 의미를 담아 당진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꿨다. 이와 더불어 일본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했다. 시민 1000명을…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줬다. 29박30일 간의 일정 여행과 영어 공부, 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캠글리쉬를 통해 꼬마봉사단이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프리카 케냐를 다녀왔다.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29박 30일 간의 일정으로 당진 지역의 어린 학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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