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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9년

7건 · '있는 엄마가'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만큼 포기하는 것도, 책임져야 하는 것도 많아졌다. 송악읍 복운리에 살고있는 윤석민 학생은 고1 때부터 요리를 접하고 2학년 때부터 학원에 다니기 위해 매일 버스를 타고 당진 시내로 나왔다. 저녁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 밤 10시가 넘었다. 그렇…

  2.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었을 때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혼자 장사를 하며 살았다. 그 후 가정 있는 아버지를 만났다. 아버지 쪽 4남매, 어머니 쪽 3남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나를 포함해서 3남매, 어찌 되었건 나에게는 10명의 남매가 있다. 없이 지내던 시절에 살…

    당진시대
  3.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고 또 1/10은 기부를 하겠습니다.” 이예원 “제 꿈은 요리사이에요. 엄마가 요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멋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의 꿈 너머 꿈은 음주운전으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것이에요.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 또는 음주운전을…

  4.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삼대(三代)의 만남, 세대공감 축제

    …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 세대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플래시몹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과 부모, 조부모의 다채로운 공연들이 이뤄졌다. 이날 …

  5.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족들의 삶을 걱정했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가 남겨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피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캘리그라피는 김 작가에게 또…

  6.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찮은데 농사일마저 엄마의 품을 가로채는 장애물이었다. 학교에 들어가서도 엄마가 어디서 일하는지를 분명히 알아두어야 비로소 등교를 했다. 하교 후 숙제를 다해놓고 엄마를 찾아 삼만 리라도 가야하므로 엄마의 거취를 알아두는 것은 필수였다. 사촌들이 업어주…

    당진시대
  7.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만 했어요. 근데 사실은 아니더라고요. 언니도 수술이 무서웠을텐데 저와 엄마가 걱정할까봐 내색 한 번 안했어요.” “이런 모습이라 미안해” 수술은 다행히도 성공적으로 끝났다. 엄마와 딸의 혈액형이 다른데도 하늘이 감동했는지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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