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원병 밝은사회 당진클럽 초대회장 / 정원식당 대표"신문지로 도배 하던 그때"
… 번째 사진은 1972년도, 지금의 구 당진경찰서 앞(당문사 자리)에서 잡화점을 하던 때이다. 오른쪽에 살짝 당시의 당진읍내의 비포장 거리가 보인다. 당시 읍내 거리에는 소하천이 두개였다. 간혹 장마철에 하천이 범람해 가게로 물이 들어올 새라 양동이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있는 잡화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번째 사진은 1972년도, 지금의 구 당진경찰서 앞(당문사 자리)에서 잡화점을 하던 때이다. 오른쪽에 살짝 당시의 당진읍내의 비포장 거리가 보인다. 당시 읍내 거리에는 소하천이 두개였다. 간혹 장마철에 하천이 범람해 가게로 물이 들어올 새라 양동이로…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으로 내려왔다. 땅 한평도, 장사 밑천 한 푼도 없었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자장면집 배달부일 아니면 시장에서 100원에 3개 하던 밀가루 빵을 사다가 150원을 받고 되파는 일 등등 이었다. 그러다가 월세 가게를 얻어 빵집을 차렸고 만화가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