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 바 있다. 고대면 / 이기흥 “채찍과 격려로 힘 실어준 면민께 감사” 중진의원 면모보여 의회발전에 앞장 “고대면은 아직도 미개발지역으로 더 열심히 뛰면서 살펴보라는 충고의 뜻으로 저에게 표를 주신 것 같습니다.” 고대면 이기흥(51세) 의원은 “이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있는 중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바 있다. 고대면 / 이기흥 “채찍과 격려로 힘 실어준 면민께 감사” 중진의원 면모보여 의회발전에 앞장 “고대면은 아직도 미개발지역으로 더 열심히 뛰면서 살펴보라는 충고의 뜻으로 저에게 표를 주신 것 같습니다.” 고대면 이기흥(51세) 의원은 “이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