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백준기 작가의 ‘빛-조합’] 시대성과 정체성의 조화
공사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철근. 시멘트 사이에 박혀 삐죽삐죽 솟아 있는 철근은 어쩐지 무섭기까지 하다. 그런 철근이 백준기(32)씨의 손을 거치면 한없이 따뜻한 태양이 되고 빛이 된다. ‘빛-조합’은 그가 당진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철근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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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있는 중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공사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철근. 시멘트 사이에 박혀 삐죽삐죽 솟아 있는 철근은 어쩐지 무섭기까지 하다. 그런 철근이 백준기(32)씨의 손을 거치면 한없이 따뜻한 태양이 되고 빛이 된다. ‘빛-조합’은 그가 당진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철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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