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복지분관에서 우드버닝 배웠어요”
…시도 함께 이뤄졌다. 정미면 사성리에서 거주하는 최정분 씨는 “문인화와 한국화를 하면서 우드버닝을 배워보니 재밌다”며 “동네에 복지관이 없어 문화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웠데 고지내스마트분관에서 강의를 들으니 더 좋다”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면 송전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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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있는 한국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도 함께 이뤄졌다. 정미면 사성리에서 거주하는 최정분 씨는 “문인화와 한국화를 하면서 우드버닝을 배워보니 재밌다”며 “동네에 복지관이 없어 문화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웠데 고지내스마트분관에서 강의를 들으니 더 좋다”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면 송전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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