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현분 이장은 “처음 순성면 아찬리에 왔을 때 주민들의 친절함과 푸근함을 잊을 수 없다”며 “특히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다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쳐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해 왔다”고 말했다. 주민 민경억 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옛날이나 지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잊을 없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분 이장은 “처음 순성면 아찬리에 왔을 때 주민들의 친절함과 푸근함을 잊을 수 없다”며 “특히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다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쳐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해 왔다”고 말했다. 주민 민경억 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옛날이나 지금…
2022.02.04 · 정책·행정 · 임아연
…호구역 지정을 축하했다. 김영란 대표는 “천막농성을 벌인 지난 81일은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며 “야생생물 보호구역이 빠르게 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계 공무원, 그리고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우강면 주민들에게 고맙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