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에서도 65년 자신이 몰던 회사차를 다른 사람이 몰다가 사고를 낸 일을 잊지 못할 억울한 일로 꼽는다. 사건을 수습할 돈이 없어 안씨가 범죄자의 죄목을 썼던 것이다. 3남1녀를 둔 안씨는 요즘 하고있는 대건어린이집의 운전기사 일에 적지않은 애착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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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잊지 못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도 65년 자신이 몰던 회사차를 다른 사람이 몰다가 사고를 낸 일을 잊지 못할 억울한 일로 꼽는다. 사건을 수습할 돈이 없어 안씨가 범죄자의 죄목을 썼던 것이다. 3남1녀를 둔 안씨는 요즘 하고있는 대건어린이집의 운전기사 일에 적지않은 애착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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