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48세)씨는 박씨의 말없는 후원자일 뿐 아니라 때로는 용감한 시민이다. 잊지 못할 지난해 수해 때 남편 백씨는 잠도 설친 채 걱정으로 날을 새우다 새벽 5시쯤 건너마을 이웃 할아버지 부부가 사는 집으로 찾아갔다. 아니나 다를까 계속 불어나는 빗물 속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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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잊지 못할'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8세)씨는 박씨의 말없는 후원자일 뿐 아니라 때로는 용감한 시민이다. 잊지 못할 지난해 수해 때 남편 백씨는 잠도 설친 채 걱정으로 날을 새우다 새벽 5시쯤 건너마을 이웃 할아버지 부부가 사는 집으로 찾아갔다. 아니나 다를까 계속 불어나는 빗물 속에…
2000.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중견간부 한사람이 얼마나 알뜰하던지 부하직원들이 지갑을 한번도 구경 못할 정도였다. 월급을 타는 즉시 확인절차를 끝낸 후 한푼도 빼지 않고 금방 반창고로 밀봉해서 여직원을 통해 근무시간 중 집으로 부인에게 전달했으니 대단히 성실한 직장인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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