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포이오 등 이름 모를 수많은 종류의 꽃들이 새마을이라는 이름으로 키워져 자기 마을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의 많은 길을 빛내고 있었다. 요즘은 탄소중립에 생명살림을 강조하고 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같이 즐거움이 메마른 시대에 꽃을 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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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기 찾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이오 등 이름 모를 수많은 종류의 꽃들이 새마을이라는 이름으로 키워져 자기 마을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의 많은 길을 빛내고 있었다. 요즘은 탄소중립에 생명살림을 강조하고 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같이 즐거움이 메마른 시대에 꽃을 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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