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자녀 이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통 - 수시로 대화하고, 학교 생활에 관심 갖기 - 아침밥 챙겨주기 - 자녀와 등산, 영화, 연극관람, 운동 경기 함께 하기 - 친한 친구의 이름 알고 관심 갖기 - 자녀의 자기결정권(장래희망, 꿈, 진로) 존중하기 - 가정통신문, 학습에 필요한 준비…

    당진시대
  2.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3.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 노래 불러 감동을 전했다. 백광열 청소년 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자녀들에게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한 가정에서 아내로, 어머니로, 직장인으로 헌신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의 이름으로 꽃다발과 노래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 주고 …

  4.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20년 경력의 노하우 담긴 보양음식

    …7~8마리의 개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한편 성미진은 천 대표의 자녀인 규성, 은미, 수진의 이름에서 비롯됐다. 자녀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성미진을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벌써 20년째다. 그는 “처음엔 애들 학교 보내기 위해 시작했고, 그…

  5.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소통할 수 있는 입학식이 만들어졌다. 둥그렇게 자리한 테이블에는 각자의 이름이 적힌 대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나란히 앉았다. 곧 이어 발표의 시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꿈을 이루기 위한 앞으로의 학교생활 계획을 말했다. 자녀의 꿈을 들…

  6.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남진희 대표가 이름 지은 비채는 빛이 잘 들어온다는 의미, 비움과 채움이라는 의미 등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무거운 마음을 이 공간에서 비우고, 다시 좋은 생각을 채웠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

  7.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성 풍부했던 문학소녀 합덕읍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

    … 이 사진은 친구 오순자, 홍순식, 정선옥과 함께 찍었다. 이 친구들의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지만, 연락이 끊겨 소식을 모른다. 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