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판 없는 작은 슈퍼의 이름은 ‘영주네 수퍼’다. 박경자 대표(74)가 장손의 이름을 따서 가게 이름을 지었다. 하지만 간판이 없어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곳을 ‘고목나무 가게’라고 부른다. 실제로 이 가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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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자녀 이름'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판 없는 작은 슈퍼의 이름은 ‘영주네 수퍼’다. 박경자 대표(74)가 장손의 이름을 따서 가게 이름을 지었다. 하지만 간판이 없어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곳을 ‘고목나무 가게’라고 부른다. 실제로 이 가게…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어업에도 종사했다. 덕분에 수면시간은 서너 시간밖에 안 될 정도였다고. 자녀들에겐 엄하게 교육했지만 성실한 성격에 주위 사람들이 아버지 이 씨를 좋아했고 인정을 많이 받았단다. 그러나 아버지 이 씨는 지난 2009년 배 사고로 갑작스럽게 아들의 곁을 …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 밀고 창리상회에 들어서면 상회 안에는 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의 사진과 자녀들의 어릴 적 사진 등이 곳곳에 붙어 있다. 故 문정복 씨 권유로 상회 문 열어 창리상회는 지난 1975년에 문 열었다. 올해로 가게 문을 연 지 45년이 됐다. 유 씨는 우강…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유기농 밀가루와 트랜스지방 없는 우유 버터를 사용한다. 생후 21개월 자녀를 둔 만큼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좋은 재료를 선택했다고. 또한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때문에 새벽 4시면 매장에 나와 빵을 굽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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