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 부모 등 친권자의 체벌이 더이상 법의 테두리 내에서 보호받지 못한다. 자녀를 대상으로 한 징계권을 보장한 민법 제915조가 올해 초, 폐지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 만연했던 훈육과 체벌에 대한 그릇된 인식 개선을 위해 시민단체와 정부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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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자녀 이름'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부모 등 친권자의 체벌이 더이상 법의 테두리 내에서 보호받지 못한다. 자녀를 대상으로 한 징계권을 보장한 민법 제915조가 올해 초, 폐지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 만연했던 훈육과 체벌에 대한 그릇된 인식 개선을 위해 시민단체와 정부 등이 …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라 불려 대난지섬은 석문면 난지1리를 말한다. 주민들은 난지1리라는 이름보다 ‘대난지’, ‘대난지섬’, ‘큰난지도’하고 부른다. 난지1리는 30년 전 만해도 양지말, 건너말, 골마을 등 3개의 자연부락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현재는 하나의 마을로 통합…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인식해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부담에 대해 △자녀돌봄 △건강관리 △학습지도 △가사노동 △경제적 부담의 5문항을 물었을 때 ‘매우그렇다’와 ‘그렇다’라고 응답한 비율을 살펴보면, ‘자녀돌봄부담’을 느끼는 시민은 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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