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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자리에'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환경·안전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김장배추·무“적기 비료 주기, 병해충 관리 중요”

    …결주율(씨를 뿌리거나 모를 낸 뒤에 돋아나지 않거나 빠져서, 있어야 할 자리에 포기가 비어 있는 상태의 비율)이 5% 안팎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현재까지 생육상황은 전년대비 좋으며, 병해충 및 수확량에도 큰 문제가 없을 …

    당진시대
  2.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기보다 뜬구름 잡는 식으로 비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특히 책임 있는 자리에서 각 단체의 대표로 참여한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타 단체에 대해 이렇게 발언하는 것은 상대 단체에 대한 큰 결례다. 이번에 구성된 산폐장 대책위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가? ‘반…

    당진시대
  3.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대책위 정당 참여 순수성 훼손”“환경운동연합 기업 후원 받았나”

    …에 없다. 당파 싸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자 이 자리에 나온 것이다. 우리는 순수성을 잃으면 안된다.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 산폐장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자 모였는데, 참여하는 사람이 정당인이든 개인이든 무슨 상관…

    당진시대
  4.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복숭아·자두 서리하던 그 시절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원복희 전 석문면부녀회장

    … 지금은 상상할 수 없겠지만, 사진을 찍은 저곳은 지금의 당진종합운동장 자리에 있던 ‘고대방죽’이다. 엄청 큰 호수였는데, 저곳을 모두 매립해 종합운동장을 지었다. 1974년 무렵 고대우체국 우체부로 일했던 당시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 우체부들이 입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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