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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부심과 겸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7년

1건 · '자부심과 겸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함께 한국말로 가르치기 때문에 한국말은 자연스럽게 절도와 예절, 집중과 겸손을 의미하게 되었다. 태권도를 가르치는 사범과 교사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과 태도 역시 대부분 존경과 감사를 담고 있다. 실제로 고씨는 천방지축인 현지 아이들을 맡아 6개월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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