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3세에 봉사단 활동을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가족들은 김 씨의 활동을 걱정했다. 그는 “자식들이 건강을 조심해야 할 나이에 봉사한다고 이곳저곳 다닌다며 걱정이 많았다”며 “자녀들의 말도 이해가지만 봉사하는 삶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건강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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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식 걱정'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3세에 봉사단 활동을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가족들은 김 씨의 활동을 걱정했다. 그는 “자식들이 건강을 조심해야 할 나이에 봉사한다고 이곳저곳 다닌다며 걱정이 많았다”며 “자녀들의 말도 이해가지만 봉사하는 삶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건강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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