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었소”■동행 50년 행복금혼식
…안 아버지·어머니의 이름으로 자녀들을 위해 살았다면, 이제 남은 시간은 자식 걱정은 접어두고 오로지 두 사람만을 생각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혼식 부부> △합덕읍: 김사묵♡정순임 △송악읍: 박수복♡윤순영 △고대면: 이용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자식 걱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안 아버지·어머니의 이름으로 자녀들을 위해 살았다면, 이제 남은 시간은 자식 걱정은 접어두고 오로지 두 사람만을 생각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혼식 부부> △합덕읍: 김사묵♡정순임 △송악읍: 박수복♡윤순영 △고대면: 이용국♡…
2018.10.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적은 글과, 25년 간 농사 지은 이야기, 자식 걱정을 하며 적은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양 장로는 “이 책은 나 혼자 쓰고 정리해 펴낸 책이 아니다”라며 “사위와 아들이 함께 교정과 편집을 도와주고 며느리가 내…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활 관습으로 조상 모시기를 으뜸으로 여기는데 참으로 의외였다. 아픈 자식이 눈에 밟혀 마음을 못 놓고 계셨나보다. ‘下愛有 上愛無(하애유 상애무)’라는 속담이 떠올랐다. 오랜 관습으로 인한 명분보다 불혹이 넘은 다 큰 자식의 염려가 앞서는 것에 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