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여성회는 엄마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 평화의소녀상 건립과 올해 무상교복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어울림여성회가 주도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자신의 꿈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회는 엄마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 평화의소녀상 건립과 올해 무상교복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어울림여성회가 주도해…
2018.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을 만났다. 이들은 직업을 선택할 때 전공을 살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동시에 직장에서 오래 일하며 일한만큼의 급여를 받길 원한다. 평생 일할 직장을 찾는 청년들은 그만큼 일자리에 대한 궁금증이 크다. 그들의…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정치적 참여를 통해 목소리를 내야 사회가 바뀌고 자신의 문제 또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달아 가고 있다. 당진시청년정책위원인 한수민 씨는 블로그 등 SNS를 통한 바이럴 홍보·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가다. 천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