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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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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자신 메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우강면 내경리 천석회관 최혜경 대표직접 기른 토종닭 쫄깃한 식감에 깊은 맛

    …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전 예약해야 맛볼 수 있는 백숙 이곳의 주 메뉴는 토종닭백숙과 오리주물럭이다.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육질이 쫄깃하고, 기름기가 적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인만큼 최소 한시간 전에 예약하지 않으…

  2.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신평면 상오리 김가네왕숯불갈비 돼지갈비가 입안에서 살살~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갈비탕, 갈비 없어 못 팔기도 한편 이곳의 주메뉴는 식당 이름과 같이 ‘숯불갈비’다.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 낮에도 갈비를 주문하는 손님들이 많다고. 김정한 씨는 “고기가 부드럽고 양념이 달지 않아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3.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금치와 크림이 만났다서양진지(송악읍 반촌리) 이호성 대표

    …식당으로 입소문 나면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1년 반 동안 메뉴개발 힘써 서양진지에서는 스테이크 한 가지와 파스타 다섯가지를 선보이고 있다. 1년 반 동안 메뉴 개발에 힘써온 이호성 대표는 미국산 프라임 등급의 부채살을 사용해 식감과 깊은…

  4.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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