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6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분재농원 - 가수현 대표] “분재로 품격있고 실속있는 선물해 보세요”
… 사무실에서 분재를 기르며 축소된 숲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 가고 있죠. 자연의 정취를 주변에 꾸며 보자는 욕구가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분재는 본래 중국에서 발달한 원예기술의 한 분야로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노년층이 즐기는 취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자연의 선물'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16 · 산업·경제 · 김창연
… 사무실에서 분재를 기르며 축소된 숲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 가고 있죠. 자연의 정취를 주변에 꾸며 보자는 욕구가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분재는 본래 중국에서 발달한 원예기술의 한 분야로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노년층이 즐기는 취미…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이다. 우선 식물원에 들어서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여 마시면 싱그러운 자연의 기운이 그대로 전해진다. 1천여종에 달하는 꽃과 식물도 직접 만져볼 수 있다. 특히 향기정원에 조성되어 있는 100여종의 허브는 눈으로만 봐서는 그 매력을 느낄 수 없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