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흙, 불의 아름다운 조화 - 김미애(정미면 당진도예공방)
…일도 겪었던 김씨지만 지금은 ‘일단 잡생각이 없어진다’며 “두 아들들이 자연과 함께 있으니 정서적으로 안정돼 보인다”고 말한다. 김씨는 종종 작업실에서 작품을 만들면서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생들의 견학을 돕는 재미가 크다. 아이들이 직접 흙을 조물락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자연 불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도 겪었던 김씨지만 지금은 ‘일단 잡생각이 없어진다’며 “두 아들들이 자연과 함께 있으니 정서적으로 안정돼 보인다”고 말한다. 김씨는 종종 작업실에서 작품을 만들면서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생들의 견학을 돕는 재미가 크다. 아이들이 직접 흙을 조물락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