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그분들과 뜻을 함께 해오고 있다. 소들섬 부근은 오래전 당진시에서 주민들이 농사짓던 하천부지에 생태공원을 조성하였고 삽교호관광지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자연 생태'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그분들과 뜻을 함께 해오고 있다. 소들섬 부근은 오래전 당진시에서 주민들이 농사짓던 하천부지에 생태공원을 조성하였고 삽교호관광지와…
2021.07.26 · 산업·경제 · 임아연
…SDGs, ESG 관련 보고서의 발간 및 홍보·소통 채널 운영 △지역의 자연 생태계 및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 △재생에너지 확대 및 온실가스 저감 노력 지원 등의 사업과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최근 기업…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하다. 꿀벌은 꽃가루를 다른 꽃으로 옮김으로써 농작물 개체 수를 유지해 생태계 균형에도 도움을 준다. “인류에 친환경적인 산업” 지난 2020년 당진에도 당진양봉연구회가 창립됐다. 당진지역 양봉농가 간 사양기술을 교류하고 질병치료 및 예방 등을 위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