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 수가 지난해는 27명까지 늘어, 작지만 알찬 고대초로 거듭나고 있다. 자연 속 고대초 고대초의 자랑거리 중 하나는 자연과 함께한다는 것이다. 언제든 교실에서 나와 뛰어 놀 수 있는 천연잔디가 운동장에 넓게 깔려 있으며 곧게 뻗은 나무들이 학교를 감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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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자연 하루'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수가 지난해는 27명까지 늘어, 작지만 알찬 고대초로 거듭나고 있다. 자연 속 고대초 고대초의 자랑거리 중 하나는 자연과 함께한다는 것이다. 언제든 교실에서 나와 뛰어 놀 수 있는 천연잔디가 운동장에 넓게 깔려 있으며 곧게 뻗은 나무들이 학교를 감싸…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시간 연장 보육은 시간 당 3000원으로 1시간 단위가 아니더라도 하루 10분 혹은 30분 단위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는 월 합산이며 총 이용 시간에 따라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저염·저당으로 건강 챙겨 열린어린이집인 해나루어린이집을 찾은 학부모…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 학창시절 당진 출신의 윤주혁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친구 따라 자연스레 당진을 방문했다. 당진에서 농촌계몽운동 모임인 ‘에포트’의 회장을 맡고 있던 주혁이의 오빠(윤병혁, 남편)에게서 심훈 선생의 조카이자 소설 <상록수>의 실제 주인공인 심재…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첫사랑이었던 체육선생님의 격려에 더욱 힘을 얻어 달리곤 했다. 졸업 후 자연스레 선생님과 연락이 끊겼다가, 사람찾기 사이트를 통해 선생님을 찾아 지금도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 힘들 때면 선생님께 전화를 하곤 한다. 두 번째 사진은 20대 초반에 안양유…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포르투갈 ESART 예술대학과 포르투갈합창지휘자연합회 초청으로 한국지휘자로는 최초로 2주간 포르투갈을 방문하였다. 이는 필자 개인에게도 활동영역이 넓어져 좋은 일이지만, 필자가 속한 당진시와 한국합창음악이 멀리 유럽에까지 지경이 넓어지는 의미있는 방문…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미 씨는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생활하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자 송산면 상거리로 이주했다. 24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그는 현재 18세와 15세 두 딸의 엄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홍 …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주하는 신자는 700세대,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신자는 1300세대다. 하루에 세 번, 천일기도 정토사에서는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오전 10시 정기법회가 진행된다. 정기법회는 참회정진기도와 조상천도기도, 유심법문, 개인상담으로 이뤄진다. 또한 ‘행복한…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피하지 않았다. 전공과 관계없이 환경은 생명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했다. 에너지, 물, 자연 생태, 쓰레기 등등 환경 문제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농업, 하루 세 번 차리는 밥상에 관심이 갔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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