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밑반찬 봉사를 하면서 어렵게 사는 노인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 보면 그들이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요. 스스로 직접 살림 하나 해보지 않고 산 사람은 지금도 방 한 칸 못 치우고, 냄비를 다 태워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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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자원활동봉사회 밑반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밑반찬 봉사를 하면서 어렵게 사는 노인들을 많이 만나요. 그럴 때 보면 그들이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요. 스스로 직접 살림 하나 해보지 않고 산 사람은 지금도 방 한 칸 못 치우고, 냄비를 다 태워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
2019.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위 음식나눔 봉사를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번 한가위 음식나눔 봉사는 밑반찬 봉사단인 △거산감리교회 △난향가족봉사회 △보덕사관음합창단 △삼봉사랑봉사단 △삼웅교회 사랑나눔회 △소소회 △자원활동봉사회 △행복맛드림이 참여했다. 봉사원들은 밑반찬 전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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