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의 길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로 자신의 꿈을 키웠던 그는 당당하고 자유로운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 사범이 되어 태권도인을 양성하고 싶다는 일관된 뜻을 품고 살았다. 꿈을 향한 그의 집념은 한결같았다. 고씨가 고등학교에 재학하던 시절, 당진태권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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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자유로운 소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의 길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로 자신의 꿈을 키웠던 그는 당당하고 자유로운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 사범이 되어 태권도인을 양성하고 싶다는 일관된 뜻을 품고 살았다. 꿈을 향한 그의 집념은 한결같았다. 고씨가 고등학교에 재학하던 시절, 당진태권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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