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9 제주도형 주민자치주민자치대학 통해 역량 강화
… 자리 잡고 있는 효돈동은 감귤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효돈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감귤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원회에서는 상모1리에 국내·외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합을 결성하고 농산물 직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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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자치 없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 자리 잡고 있는 효돈동은 감귤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효돈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감귤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원회에서는 상모1리에 국내·외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합을 결성하고 농산물 직거…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차원에서 최소한의 기준을 마련해줘야 하는 부분도 있다. 시민들은 인근 자치단체와 비교하여 나은 부분은 이야기하지 않지만 뒤진 부분은 거리낌 없이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당진만의 특색을 가진 영역이 있기를 바란다. 이런 점에서 많은 노력 끝에 마련한 당…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150억 원까지 발생하는 적자는 보건복지부 지원 없이 자체 재원으로 충당하기 어렵게 만든다. 야간진료의 낮은 수가와 응급의료시설 운영 대비 수익발생이 여의치 않다는 점도 어린이 전문 의료시설이 확대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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