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대호지면 장정리 도예가 민혜경·김정길 씨] 현대 도예가와 전통 청자의 만남
…리고 2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도자기 굽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민씨의 작업실 안 쪽에는 2년 전부터 꾸준히 만들어 온 작품들이 한 가득이었다. 작은 컵과 꽃병, 접시, 다기 같은 생활자기를 비롯해 작가의 혼이 담긴 크고 작은 작품들. 그 사이에 단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작업 여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리고 2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도자기 굽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민씨의 작업실 안 쪽에는 2년 전부터 꾸준히 만들어 온 작품들이 한 가득이었다. 작은 컵과 꽃병, 접시, 다기 같은 생활자기를 비롯해 작가의 혼이 담긴 크고 작은 작품들. 그 사이에 단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