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 없는 현실은 사람들을 즐기게 만들었다. 그리고 망망대해 넓은 바다 위 작은 배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발견해 나갔다. 한 선원은 온종일 바다만 바라보고 있던 사람도 있었단다. 항해를 하는 것도, 고장 난 부품을 고치는 것도 모두 선원들의 몫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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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작은 꿈을'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 없는 현실은 사람들을 즐기게 만들었다. 그리고 망망대해 넓은 바다 위 작은 배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발견해 나갔다. 한 선원은 온종일 바다만 바라보고 있던 사람도 있었단다. 항해를 하는 것도, 고장 난 부품을 고치는 것도 모두 선원들의 몫이였다. …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 묵으면서 요가를 배운 그는 귀국 후의 꿈이 생겼다. 그리곤 올해 1월 꿈을 이뤘다. 그는 “인도에는 작은 아쉬람(요가원)이 많은데 자연과 가까운 곳에 나만의 아쉬람을 갖는 것을 꿈꿨다”며 “올해 초 ‘이은주’ 이름을 딴 요가연구소를 열게 됐다”고 말…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안 출신의 유양준 코치는 신평고등학교 졸업생이다. 12세 때 축구선수의 꿈을 키운 유 코치는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초등학교를 다니다, 당시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감독에게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축구를 배우게 됐다. 유 코치는 신평고 축구부에서 활동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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