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이 아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들으며 작은 손길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상자봉은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월례회마다 단순 밥 먹고 회의하는 자리가 아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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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작은 꿈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이 아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들으며 작은 손길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상자봉은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월례회마다 단순 밥 먹고 회의하는 자리가 아닌 함…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전 창립한 역사를 갖고 있다. 신평면에서 함께 동시대를 다녔던 또래들을…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돕던게 첫 시작이다. 담배 농사를 비롯해 콩과 보리를 키우기도 하고 작은 논에 쌀을 기르기도 했다. 박 씨는 “옛날 재오지리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며 “하루 먹고 살기에도 바쁜 시절이기에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짓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회사…
201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 이장은 공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교사의 꿈을 키웠으며, 1970년 3월 우강초를 시작으로 북창초·합덕초·부장초·남산초·우강초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 이어 전대초에서 교감을, 신촌초에서 교장을 맡아왔다. 이후 20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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