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벗어던지지 못하는 합덕읍을 바라보고 그속에서 살고있는 읍민들은 누구나 꿈을 꾸어보는 전원도시로서의 합덕과 합덕인들! “합덕인들은 특히 많이 가진 사람들이 가진 바를 사회에 환원해야 하는데 사회에 베풀 줄을 모르고 이기심과 아집에 얽매여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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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작은 꿈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벗어던지지 못하는 합덕읍을 바라보고 그속에서 살고있는 읍민들은 누구나 꿈을 꾸어보는 전원도시로서의 합덕과 합덕인들! “합덕인들은 특히 많이 가진 사람들이 가진 바를 사회에 환원해야 하는데 사회에 베풀 줄을 모르고 이기심과 아집에 얽매여 있는것 같아요…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록금 간신히 해결 순성면 성북리 702번지, 일명 '안골'이라 불리는 작은 산마을에 사는 강미경(19세). 마을이라고 해봐야 첩첩한 산 건너건너 열집 있는 가운데 벌써 세 집은 비고, 노인들만 사는 집이 태반인 이곳에서 미경양은 나고 자라고, 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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