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소방관이야기] 당진소방서 119구조대 한흥수 부대장 - 주민의 안전 위해 뛰어온 소방관 15년
…그는 불 끄는 일 뿐 아니라 각종 재해 현장부터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위험 현장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해 왔다. 흔히 ‘불났을 땐 119’를 떠올리지만 소방서에서 하는 일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위험물에 대한 구조는 모두 처리하죠. 화재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작은 도움이'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그는 불 끄는 일 뿐 아니라 각종 재해 현장부터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위험 현장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해 왔다. 흔히 ‘불났을 땐 119’를 떠올리지만 소방서에서 하는 일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위험물에 대한 구조는 모두 처리하죠. 화재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