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7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 김치 담가 전달
… 부회장은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날 수 있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계절음식을 만들면서 직원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작은 되길'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7 · 지역사회 · 임아연
… 부회장은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날 수 있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계절음식을 만들면서 직원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18.05.11 · 지역사회 · 박경미
…피집을 찾는다. 우리동네 커피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대표는 “마을의 작은 카페지만 퀄리티는 여느 카페 못지 않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꾸몄다”며 “우리동네 커피집을 이용한 한 고객은 면천면의 핫 플레이스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곳의 베스트 …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가져졌면 합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이 되길 바라요.” 26살에 시작한 사회활동 최은경 씨는 1997년 23세의 나이에 경상도 마산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결혼생활은 그야 말로 ‘멘땅에 헤딩하는 것’ 같았다. 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